강산이 변하는 세월을 지나 어느덧 12년, 이 모든것이 이글루스를 아껴주신 회원님들이 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녹지 않고 따뜻한 공간으로 회원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명예의 전당

이글루스의 12주년을 되돌아보며, 이글루스에 뿌리 내려주신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명예의전당을 준비하였습니다.

1. 나만의 독백-아스팔트 킨트
2. 잠보니스틱스
3. 외날개 히요Heeyo
4. 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5.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6.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7. RNarsis의 다락방
8. EBC (Egloos breaker Center)
9. 아돌군의 잡설들.
10. 괴기대작전의 형사드라마 감상이 주력이 될지도 모르는 블로그.

Flancee 님은 지난 12년동안 평균 하루에 1개씩 이글루스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해주셨으며, 그 밖의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모든 분들도 지난 10년간 이글루스를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달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에 다시금 책임감을 느끼며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블로그 전문 서비스 이글루스’ 가 되겠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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